이번 소식나눔에서는 제2회 창작동요 챌린지 ‘꿈나눔’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전국에서 다양한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는데요.
독창, 중창, 합창으로 구성된 팀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멋지게 발휘했습니다.
그 결과 대상을 차지한 팀은 바로, 만나지역아동센터의 ‘만나폰타지아’ 팀이었습니다!
대상부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그리고 특별상까지,
총 29팀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부르고 표현한 창작동요가 어떻게 하나의 영상으로 완성되었는지,
그 과정을 생생한 이야기로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럼 첫 번째 순서로,
대상을 수상한 만나폰타지아 팀을 함께 만나볼까요?
대상, 만나폰타지아(만나지역아동센터), <핸드폰의 행방불명>
왼쪽부터 백다윤(4학년), 우다연(4학년), 신윤규(3학년), 오아린(3학년) 어린이
정영찬 어린이 (4학년)
모두 19명의 어린이들로 이루어진 만나폰타지아 팀은 <핸드폰의 행방불명>으로 대상을 수상했어요.
이번 화상인터뷰에서는 다섯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그럼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서로의 목소리와 안무를 맞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만나폰타지아’ 팀.
여러 번의 연습과 시행착오를 거쳐 탄생한 풀버전 영상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제2회 창작동요 챌린지 ‘꿈나눔’ 대상 - 만나폰타지아
두 번째로 만나볼 어린이는
독창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주연 어린이입니다!
최우수상, 박주연(서울재동초등학교), <’미래’에는 웃고 있는 내가 있다>
박주연 어린이 (3학년)
박주연 어린이는 <’미래’에는 웃고 있는 내가 있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어요.
그럼 즐거운 인터뷰를 통해 주연 어린이를 지금 함께 만나 볼게요!
자신만의 목소리로 노래를 표현하며 한 걸음 더 성장한 주연 어린이.
노래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앞으로 더 멋지게 빛날 앞날을 응원합니다!
🧸 제2회 창작동요 챌린지 ‘꿈나눔’ 최우수상 - 박주연
다음으로 만나볼 팀은
중창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소이스타중창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