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나눔
소식제12회 함께걷는아이들 창작동시대회 ‘있다! 없다?’ 참여 후기
2026-10-29
‘이야기’에는 ______(이/가) ‘있다! 없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제12회 함께걷는아이들 창작동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대회에서도 전국 각지의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이야기’에 대한 생각과 상상력을 다채롭게 표현해주었는데요.
오늘 소식나눔에서는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참여 어린이들의 생생한 후기를 함께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그럼, 아래의 그림을 통해 이번 동시대회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개최된 창작동시대회에는
무려 2,179명의 어린이가 참여했고, 총 2,350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참여를 보여주었는데요,
그 가운데 92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습니다.
그렇다면 수상자 어린이들은 동시대회에 참여한 후 어떤 변화를 경험했을까요?
아래 그림에서 함께 이야기를 들어 볼게요.
위 그래프는 동시대회에 참여한 수상 아동과 참여하지 않은 아동의 응답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왼쪽의 붉은색 막대가 오른쪽의 연두색 막대보다 높게 나타난 것이 보이시나요?
창작동시대회 참여 아동은 즐거움, 자존감, 창의성을 나타내는 ‘개인적 역량’과,
유대감, 공감, 참여, 교류 능력을 나타내는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모두 더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어요.
즉, 동시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의 개인적 성장과 사회적 관계 능력이 함께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정말 뿌듯하네요.
이번에는 창작동시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만족도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올해 동시대회 수상 아동의 만족도 응답 결과입니다.
“동시대회 참여 과정이 재미있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매우 그렇다’는 응답이 73.5%, ‘그렇다’는 응답이 20.5%로,
94%의 대다수의 어린이가 높은 만족감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들은 동시대회 참여 이후 어떤 점이 가장 크게 달라졌다고 느꼈을까요?
아래 그림을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눠볼게요.
가장 많은 응답은 ‘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가 47%의 비율로 가장 높았고,
‘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가 4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동시 쓰는 것이 재미있어졌다’가 33%,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가 23%,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가 17% 순으로 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이 결과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동시대회에 참여함으로써, 동시 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표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동시대회에 참여한 어린이와 보호자, 담당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소감을 함께 들어 볼게요.
🎈 참여 어린이 소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직접 동시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
흥미와 자신감을 느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또한, 이번 동시대회 참여로 인해 ‘동시’ 자체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수상까지 이어져 뿌듯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 보호자 및 담당자 소감
참여 어린이의 보호자 및 소속 기관 담당자 분들의 의견으로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이 향상되는 시간이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아이들 본인이 직접 자신의 생각을 동시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생긴 것으로 보이며, 즐겁게 참여했다고 합니다.
수상하지 못한 친구들의 경우에도, 동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하네요!
📚 아래 링크에서 올해 수상작 중 ‘동요가 된 동시’로 선정된
‘이야기 무지개’ 합창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제3회 창작동요 챌린지 ‘꿈나눔’ 참여 후기로 찾아올게요.
그럼 곧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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